
시차
없음 (국내)
직항 소요
KTX 약 3시간 (용산발)
통화
원 (KRW)
추천 시즌
4~6월 · 9~11월
인터넷
★★★★★
비자
국내 (비자 불필요)
남해안을 마주한 해양 도시 여수는 용산에서 KTX 약 3시간이면 닿습니다. 낮에는 종포해양공원의 1.5km 해안 산책로와 웅천 카페거리 사이에서 일하고, 밤에는 거북선대교 아래 낭만포차 거리가 하루를 닫아줍니다. 전남블루 워케이션 지원사업 대상 지역이라 체류 비용을 줄일 길도 열려 있습니다.
종포해양공원의 1.5km 해안 산책로를 낀 원도심 해안선. 밤이면 거북선대교 아래 낭만포차 거리가 열려 퇴근 후 동선이 자연스럽습니다.
인공해변과 송림 산책로(웅천친수공원), 공연장 예울마루를 낀 신도심. 카페거리가 트렌드 지역으로 떠올라 낮 작업 자리를 찾기 좋습니다.
여수·완도 등 전남 40+ 워케이션 프로그램 — 조건·혜택은 공식 공고 기준으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