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차
없음 (국내)
직항 소요
KTX 약 1시간 40분 (용산발)
통화
원 (KRW)
추천 시즌
4~6월 · 9~11월
인터넷
★★★★★
비자
국내 (비자 불필요)
700여 채 한옥이 골목을 이루는 국내 최대 도심 한옥군에서, 오전엔 한옥 스테이나 카페 데스크에서 일하고 오후엔 골목을 걷는 리듬의 도시입니다. 2012년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로 지정된 미식의 수도라 퇴근 후 한 끼가 하루의 보상이 됩니다. 용산에서 KTX 약 1시간 40분 — 주말을 붙인 2~4일 슬로 워케이션에 맞습니다.
700여 채 한옥 골목 사이에 경기전·향교 같은 문화유산과 카페가 섞여 있는 동네. 한옥 스테이 툇마루에 노트북을 펴면 그대로 오피스가 됩니다.
구도심 골목이 카페·베이커리·바 거리로 바뀐 지역. 한옥마을보다 관광 밀도가 낮아 평일 낮 노트북 작업 자리를 찾기 수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