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
-2시간
직항 소요
약 4시간 30분
통화
동 (VND)
추천 시즌
2~8월 (건기)
인터넷
★★★★★
생활비
월 90만원대
비자
무비자 45일
한국보다 2시간 느려 오전이 여유로운 도시입니다. 미케비치를 따라 카페형 라운지를 갖춘 숙소가 이어지고, 노마드가 모이는 안트엉 지구에는 노트북 작업하기 좋은 카페가 밀집해 있습니다. 1~2주 체류부터 한 달 살기까지 폭넓게 맞습니다.
안트엉
노마드가 모이는 지구. 노트북 하기 좋은 카페가 밀집해 있고, 미케비치까지 도보 몇 분이라 업무와 바다 사이의 거리가 가장 짧습니다.
미케비치
해변 도보 2분 거리에 카페형 라운지와 루프탑 풀을 갖춘 숙소가 있는 라인. 일과 후 선셋 산책이 일상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