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차
+1~2시간
직항 소요
약 10시간 30분
통화
호주달러 (AUD)
추천 시즌
9~11월 · 3~5월
인터넷
★★★★★
생활비
월 330만원대
비자 (한국 여권)
ETA / 워킹홀리데이 비자
한국과 시차가 1~2시간(서머타임 기준)뿐이라 팀 협업 리듬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남반구의 반대 계절을 살 수 있습니다. CBD에는 풀키친 아파트호텔이 있어 장기 체류 생활이 편하고, 하버 뷰 카페들이 오후 업무 자리가 되어 줍니다.
8월의 시드니는 남반구의 겨울이지만 맑은 낮에는 햇살이 가볍습니다. CBD에서 한국·일본과 가까운 업무 리듬을 유지한 뒤, 얇은 재킷을 챙겨 하버 산책으로 전환해 보세요. 아침저녁의 기온과 바람은 당일 예보에서 확인합니다.

맑은 낮에는 가볍게 걸을 수 있지만 8월의 아침저녁과 하버 바람은 서늘할 수 있습니다. 얇은 재킷과 걷기 편한 신발을 챙기고, 강풍·산책로 상황은 당일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타운홀역 도보 2분에 풀키친 아파트호텔이 있는 도심. 교통·마트·카페가 모두 도보권이라 장기 체류의 기본기가 갖춰져 있습니다.
시드니 카페 문화의 중심. 브런치와 스페셜티 커피 사이에서 노트북을 여는 로컬들의 동네입니다.